food 영등포역 타임스퀘어 카페데플뢰르 2016/03/15 09:25 by ㅇㅈㅇ

타임스퀘어 지하1층에 있는 '카페 데 플뢰르'

유리창으로 자리가 막혀있는 곳이 아니라서 좌석이 많지는 않아요!
그래도 테이블에 꽃들이 있음! 생화는 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판은 테이블에 하나씩 올려져있더라구요.
커피나 다른 음료도 많고, 디저트류도 맛있어보였습니다!





저 메뉴판 꽂혀서 솜사탕올라가있는 블루밍라떼(6000원)를 시켰습니다.
솜사탕이 안올라가고 꽃만 있는 건 플뢰르라떼(6300원)!
(다른 메뉴는 홈페이지에!


손님이 많아서 음료가 좀 늦게나왔어요.
근데 하필 솜사탕기계도 고장나서 블루밍라떼는 좀 더 늦게나왔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건지 원래 저런건지 솜사탕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과 함께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먹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솜사탕 열심히 뜯어먹고 절반이상 남았을때 꾸겨서 음료에 섞어주었습니다.

솜사탕이 메론맛이었던거 빼면 맛있었어요! 어째서 메론ㅠㅠ
손에 묻는거 싫으면 그냥 다 우겨넣으셔도 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용꽃이라 먹어도 된다고 하셨는데 한번 뜯어먹고 살포시 제거... 
역시 꽃은 보는게 더 예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콰트로 2016/03/15 14:44 #

    아 여기 오며가며 이름만 봤었는데 신기한 걸 파네요?+_+ 솜사탕 들어간 라떼가 그냥 라떼보다 저렴하다니 그것도 신기하고요+_+
  • ㅇㅈㅇ 2016/03/15 15:31 #

    그쵸?.? 시켜놓고보니 일반라떼가 더 비싸길래, 잉?.?ㅋㅋㅋㅋㅋㅋ
    근데 맛은 일반라떼가 더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